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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과학의 눈을 함께 뜰 때 비로소 창조가 온전히 보인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한국창조과학회 선교협력 협약 체결
진화론의 골리앗을 향한 신학과 과학의 물맷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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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탈을 쓴 진화론이 현대인의 머릿속을 잠식하고 있는 시대에, 신학의 정통성을 수호하는 신학교와 창조의 증거를 규명하는 과학자 그룹이 손을 잡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오덕교)와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하주헌)는 1월14일 강의동 컨퍼런스룸에서 상호 발전을 위한 선교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오늘날 공교육 현장에서는 진화론만이 유일한 과학으로 교육되고, 창조론은 종교적 신화로 치부되는 기울어진 운동장의 현실을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 이상 ‘무조건 덮어놓고 믿으라’는 식의 가르침은 통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횃불트리니티와 한국창조과학회의 협약은 목회자와 성도들, 특히 다음세대들이 창조를 막연한 믿음의 대상이 아닌 ‘과학적 사실’로 이해하도록 돕는 연구와 사업에 적극 협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덕교 총장은 “혼자 여행을 하다보면 힘들고 외로울 때가 있는데,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방향을 향해 가는 창조과학회를 만나서 무척 반갑다”며 “이렇게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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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헌 회장은 “이제는 우리가 공식적인 장소에서 논문으로 진화론과 승부를 해야 한다. 횃불트리니티의 총장님과 교수님들이 저희와 함께 해주시고 동일한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것이 너무나 큰 힘이 된다”며 반겼다.

 

이어 “저희는 그 힘으로 교회로, 또 현장으로, 차세대로 나아갈 수 있다. MOU를 맺게 되어 큰 기쁨”이라며 “한국창조과학회가 새로운 동력을 얻은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횃불트리니티와 한국창조과학회 양 기관이 맺은 이날의 선교협력 협약이 신학과 과학이라는 두 개의 강력한 물맷돌을 쥐게 되는 거룩한 동맹이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창조과학회 하주헌 회장을 비롯해 김준 성경적변증센터장, 오경숙 본부장, 신진호 총무가 참석했고, 횃불트리니티 오덕교 총장과 안한나 교학처장, 박형진 선교학과장, 김의창 교목실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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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래 기자

 

출처 : 컵뉴스(http://www.cupnews.kr)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cu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8276